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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명소

  • 충주호

    육지 속의 바다로 불릴 만큼 소양호(29억t) 다음으로 담수량이 큰 호수이다.
    주변 경관이 뛰어나고, 풍부한 수량과 넓은 수면, 심한 굴곡과 경사도로 인해 붕어·잉어·향어·백연·떡붕어·송어 등의 어종이 풍부해 사철 낚시꾼으로 붐빈다.
    주변에 월악산국립공원·청풍문화재단지·단양팔경·고수동굴·구인사· 수안보온천 ·노동동굴·충주호리조트 등 관광명소가 많다.

  • 충주호 유람선

    충주에서 신단양까지 53km의 환상적인 뱃길을 안내합니다.
    관광선은 워악-청풍-장회-신단양 코스와 월악-충주코스, 장회-청풍와복의 3개 관광 코스를 운행하며, 4월부터는 10월중에 9:00~ 17:00 까지, 11월~3월 중에는 9:30~ 16:00까지 1시간 간격으로 운해함을 원칙으로 하나 비수기 등 이용객이 없을 시에는 운행간격이 유동적이므로 미리 문의를 해야합니다.
    (문의전화 : 043 - 851 -5571~4)

  • 수안보 온천

    충북의 알프스라고 하는 조령(鳥嶺:1,017m)의 북서쪽 산록에 있다.
    지질 구조상 천매암층(千枚岩層)에서 물이 솟아나는 단순유황 라듐성 염류천(鹽類泉)이다.
    수온 53℃, 1일 평균 720t이 용출된다.
    1725년 발견, 개발된 이래 국내에서 수질이 가장 좋은 것으로 알려져 왔다.

  • 송계계곡

    월악산(月岳山, 1,097m)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깎아지른 듯한 기암괴석과 맑은 물이 흐르는 폭포가 절경을 이루는 곳으로 길이 약 7㎞이다.
    계곡의 바위들은 크고 넓으며, 맑고 수량이 풍부한 물이 휘감아 흘러내리고 있어 이곳을 찾는 이들이 휴식을 취하기에 적합하다.
    여름철에는 울창한 수림과 깊은 계곡 속에 더위를 피하려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가을에는 충주호와 연계한 단풍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 월악산 국립공원

    국립공원의 중심을 이루는 월악산(1,097m)은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과 한수면의 경계에 있는 산이지만, 국립공원은 제천시·충주시·단양군, 경상북도 문경시 등 4개 시·군에 걸쳐 있다. 북쪽에는 충주호가 공원 북쪽면을 휘감아 돌고, 동쪽에는 단양팔경과 소백산국립공원, 남서쪽에는 문경새재와 속리산국립공원이 있다.
    월악산은 삼국시대에는 월형산(月兄山)이라 불렸고, 군대가 주둔하기도 한 전략상의 요충지였다.

  • 청풍 문화재단지

    청풍은 자연 경관이 수려하고 문물이 번성했던 곳으로 많은 문화 유적을 갖고 있었으나 충주댐 건설로 청풍면 후산리, 황석리, 수산면 지곡리에 있던 마을이 문화재와 함께 수몰될 위기에 있었다. 충청북도청에서는 1983년부터 3년간 수몰 지역의 문화재를 원형대로 현재 위치에 이전, 복원해 단지를 조성했다.

  • 용하구곡

    월악산 남쪽의 만수봉과 동남쪽의 문수봉 사이에 발달한 계곡이다.
    16㎞에 걸쳐 이어지며 상류에서 두 갈래로 갈라지는데 용하수는 대미산에서 발원하여 강서대·활래담·수용담·선미대·청벽대를 만들고, 만수봉에서 발원하는 물줄기는 수문동폭포와 병풍폭포·관폭대·수곡용담 등의 절경지를 빚어낸다.
    구곡이란 수문동폭포·수곡용담폭포·관폭대·청벽대·선미대·수용담·활래담· 강서대·수렴선대 등을 말한다.